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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장기요양 등급별 월 한도액

유익한 생활정보!! 2025. 10. 13. 00:04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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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부터 장기요양 등급별 재가급여 월 한도액이 인상되어 1·2등급은 크게, 3~5등급과 인지지원등급도 소폭 상향되었습니다. 또한 요양시설(입소) 1일 비용과 본인부담의 기준도 조정되었죠. 이 글은 2025 최신 고시·보도자료를 바탕으로 등급별 월 한도본인부담 계산, 효율적인 한도 사용 전략자주 묻는 질문까지 카드형으로 정리했습니다. 

     

    2025년 장기요양 등급별 월 한도액

     

     

    1. 2025 장기요양 ‘등급별 재가 월 한도’ 한눈에

    보건복지부 발표에 따르면 2025년 재가급여 월 한도액은 다음과 같습니다(단위: 원).
    1등급 2,306,400 / 2등급 2,083,400 / 3등급 1,485,700 / 4등급 1,370,600 / 5등급 1,177,000 / 인지지원등급 657,400. 2024년 대비 1등급은 +236,500, 2등급은 +213,800 등으로 상향되었습니다. 

    위 한도는 재가급여(방문요양·목욕·간호·주야간보호·단기보호 등)에 사용되며, 월 초과분은 본인 전액 부담입니다. 특히 중증 재가(1·2등급)는 가정 내 돌봄을 더 받을 수 있도록 정책적으로 한도가 크게 올랐습니다. 


    등급별로 한 달에 사용할 수 있는 재가급여 월 한도액을 표로 정리했습니다. (단위: 원)

    등급 2025 월 한도 2024 → 2025 증감 비고
    1등급 2,306,400 +236,500 중증 재가 돌봄 확대
    2등급 2,083,400 +213,800 야간·목욕·이동 보강 유리
    3등급 1,485,700 소폭 인상 주간 공백 메우기 적합
    4등급 1,370,600 소폭 인상 주야간보호 중심 설계
    5등급 1,177,000 소폭 인상 치매 중심 감독 강화
    인지지원등급 657,400 소폭 인상 안전관리·인지자극 중심
    요약: 2025 재가 월 한도—1등급 2,306,400원, 2등급 2,083,400원, 3등급 1,485,700원, 4등급 1,370,600원, 5등급 1,177,000원, 인지지원 657,400원.

    2. 요양시설(입소) 비용·본인부담 변화

    2025년 수가 인상으로 요양시설 1등급 1일 비용 예시는 84,240원 → 90,450원(+7.37%)으로, 월 총 급여비용은 약 2,713,500원, 본인부담(20%)은 약 542,700원이 됩니다(붙임 참고 기준). 인력배치(2.1:1/2.3:1) 체계에 따라 수가가 이중 운영되며, 재가 월 한도도 등급별 상향되었습니다. 

    시설은 본인부담률 20%가 일반적이며, 본인부담 감경(저소득·의료급여 등) 대상이면 12% 또는 8% 등으로 낮아질 수 있습니다. 구체 감경 기준은 별도 고시·안내를 확인하세요. 

    요약: 시설 1일 비용·월 비용이 인상. 본인부담 20%(감경 시 12%·8% 등) 적용.

     

     

    3. 재가 월 한도, 급여유형별로 어떻게 쓰일까?

    ① 방문요양·방문목욕·방문간호

    가정 방문형 서비스의 수가(단가)는 매년 고시됩니다. 예컨대 방문간호는 2025년 기준 이용 시간대별로 급여비용이 정해지고, 본인부담률(일반 15%)이 반영됩니다. 다만 한도액을 우선 고려해 월간 이용계획을 짜야 초과 과금을 피할 수 있습니다. 

    ② 주야간보호·단기보호

    센터에 등원(등교)해 낮 동안 돌봄·인지활동·식사 등을 받는 주야간보호, 며칠 간 맡기는 단기보호도 재가 월 한도에서 차감됩니다. 2025년에는 가족휴가제 확대로 단기보호·종일방문요양의 연간 이용 가능일수가 늘었습니다. 

    요약: 재가 한도는 방문요양/목욕/간호·주야간/단기보호의 이용 총액 상한. 시간·일수 설계를 먼저.

    4. 본인부담 계산 예시: 재가 15%, 시설 20%가 기본

    재가급여의 기본 본인부담률은 15%, 시설급여는 20%입니다. 감경 대상이면 재가는 9%·6%, 시설은 12%·8%로 낮아집니다. 기관·시간·수가에 따라 실제 부담금이 달라지므로, 월간 이용계획표에서 “이용총액 × 본인부담률”을 먼저 산출하세요. (예: 시설 비용 100,000원/일 → 일반 20,000원, 40% 감경 12,000원, 60% 감경 8,000원, 의료급여1종 0원) 

    요약: 기본률 재가 15%·시설 20%. 감경 시 9%/6%, 12%/8%로 하락—월간 계획표로 선계산.

     

     

    5. 등급별 한도 활용 전략(가성비 조합)

    ① 1·2등급(중증 재가) — 인상된 한도로 ‘밤/목욕/이동’ 보강

    2025년 1·2등급 한도가 크게 올라 야간 감독이나 목욕·이동 보조를 더 넉넉히 배치할 수 있습니다. 주야간보호 + 방문요양 + 방문간호 조합으로 욕창·흡인 위험을 줄이고, 보호자 야간 수면을 회복시키는 편성이 효과적입니다. 

    ② 3·4등급 — 주간 공백 메우기

    신체 기능이 일부 유지되더라도 낙상·배뇨·인지 문제가 겹치면 공백 시간이 생깁니다. 주야간보호를 주축으로 방문요양을 섞어 위험 시간대에 집중 투입하세요.

    ③ 5등급·인지지원 — 안전·인지자극 중심

    치매 중심 수급자는 감독·안전관리인지자극 프로그램이 핵심입니다. 주야간보호의 치매특화 프로그램 + 방문요양(감독)으로 배회·문단속·약 복용 오류를 관리하면 효율이 좋습니다.

    요약: 1·2등급은 야간·목욕·이동, 3·4등급은 주간 공백, 5등급·인지지원은 안전·인지자극에 한도 집중.

    6. 2025 변화 포인트: 가족휴가제·통합재가 확대

    2025년에는 장기요양 가족휴가제가 확대되어 재가 월 한도 외에도 단기보호(연 11일), 종일방문요양(연 22회) 이용기회가 늘었습니다. 또한 통합재가서비스·재택의료센터 등 시범사업이 확장되어, 집에서도 다양한 돌봄을 원스톱으로 받을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요약: 2025년 재가 한도 확대와 더불어 가족휴가·통합재가가 늘어 가정 돌봄 선택지가 확대.

     

     

    7. 한도 사용 체크리스트(초과·반려 예방)

    • 월 초 계획: 한도액 기준으로 요일·시간표 먼저 확정
    • 단가 확인: 기관별 수가(방문요양/간호/목욕·주야간보호·단기보호) 재확인
    • 본인부담 감경: 저소득/의료급여 여부 점검(적용률 12%·9%·8%·6% 등)
    • 가족휴가제: 한도 외 사용 가능한 단기보호·종일방문요양 일정 확보
    • 변경 통지: 등급변경·감경변경 통지 즉시 기관과 공유(정산 오류 예방)
    요약: “한도→수가→감경→휴가제→통지” 순으로 매달 점검하면 초과·반려를 줄일 수 있음.

    8. 자주 묻는 질문(FAQ)

    Q1. 한도액은 등급이 바뀌면 즉시 달라지나요?

    등급변경 확정·통지 후부터 새 한도가 적용됩니다. 통지일·적용일을 기관과 공유하면 불필요한 정산을 줄일 수 있습니다. 

    Q2. 시설과 재가를 한 달에 섞어 쓰면 어떻게 되나요?

    시설 입소 기간에는 시설 수가·본인부담(20% 기본)이 적용되고, 재가 이용 시에는 재가 월 한도에서 차감됩니다. 기간·일수에 따라 합산되므로 월별 계획을 세밀히 나누는 것이 유리합니다.

    Q3. 2025년 단가(수가) 표는 어디서 확인하나요?

    복지부 보도자료(붙임), 공단 고시·세부기준 PDF에서 급여유형별 단가와 산정방식, 가산·감산 기준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요약: 변경 통지 이후 새 한도 적용, 시설·재가 병행 시 기간별 합산, 세부 수가는 복지부·공단 문서에서 확인.

     

     

    9. 마무리 요약 & 실행 체크리스트

    • 등급별 재가 한도(2025): 1등급 2,306,400 / 2등급 2,083,400 / 3등급 1,485,700 / 4등급 1,370,600 / 5등급 1,177,000 / 인지지원 657,400.
    • 시설 지표: 1일 비용 및 월 비용 인상—본인부담 20%(감경 시 12%·8% 등). 
    • 계획 수립: “월 한도 → 수가 → 본인부담률 → 가족휴가제” 순으로 플랜 수립
    • 감경 확인: 저소득/의료급여 여부로 재가 9%·6%, 시설 12%·8% 적용 가능
    • 자료 근거: 보도자료(붙임), 공단 고시·세부기준 PDF로 최신 수가·단가 재확인

    핵심은 “월 한도 내에서 가장 부담이 큰 시간·상황에 예산을 집중”하는 것입니다. 등급별 한도와 본인부담률을 바탕으로 주야간보호·방문요양·방문간호를 조합하면 가성비 높은 돌봄이 가능합니다.

    요약: 2025 최신 한도·수가를 근거로 월간 이용계획을 먼저—그 다음이 본인부담·감경 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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